IPARK현산, 장애인 예술단 ‘봄의 소리’ 음악회 개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PARK현산, 장애인 예술단 ‘봄의 소리’ 음악회 개최

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사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심포니 앙상블의 ‘봄의 소리’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본사에서 세 번째 진행된 이번 공연은 장애인 단원과 임직원이 음악을 통해 교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앙상블 공연에 처음 참여한 이정우 단원은 “공연을 들으신 임직원분들이 힐링 되셨으면 좋겠다.모든 팀원이 하나 되어 즐겁고 멋진 연주를 들려드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