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해남군에 따르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안심귀갓길 솔라안심등 설치 사업을 추진, 지금까지 1,071여개의 솔라안심등을 설치했다.
특히 솔라안심등의 설치와 유지에는 주민들은 물론 행정과 경찰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군에서는 솔라안심등을 제작해 읍면으로 배부하면 각 읍면에서는 복지기동대와 파출소, 마을주민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민·관·경 합동으로 솔라안심등을 설치하고 유지관리하고 있으며, 설치 이후에는 미작동 및 파손 여부를 수시 점검하여 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