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어민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와 공사 경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자문 기구다.
공사는 정기 회의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업무와 제도에 반영해 농업용수 관리의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공사는 농업용수 관리를 효율화하고 예방 중심의 과학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을 공사 경영 전반에 충실히 반영하고, 수리시설 안전관리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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