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서부산권 관문인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가락요금소(가락IC)를 이용하는 부산 시민은 출퇴근 통행료가 면제된다.
22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부산 시민은 차종과 관계없이 평일 출·퇴근 시간 가락IC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6∼9시와 오후 5∼8시에 가락IC를 통과하면 후불제 방식으로 통행료 전액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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