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테니스판 SNS 계정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윔블던 출전을 위해 군대를 떠날 테니스 선수"라며 권순우의 상황을 조명했다.
매체는 "전 세계랭킹 52위이자 한국 최고의 선수인 권순우가 커리어에서 가장 특이한 시기를 지나가고 있다"며 "2024년 12월 잠시 선수 생활을 멈추고 18개월 군 복무에 들어갔다.국군체육부대의 특별 허가 덕분에 그는 자국에서 ATP투어 챌린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11일 갱신된 세계 랭킹에서 189위까지 오른 권순우는 오는 6월 말 개막하는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예선 엔트리에 들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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