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시, ‘2026 경기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 개최…경기 청소년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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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광주시, ‘2026 경기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 개최…경기 청소년 집결

경기도와 광주시는 22일 광주시 G-스타디움 및 광주시민체육관 일원에서 도내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 도민 등 5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이 만들어가는 미래,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와 광주시’라는 운영 비전 아래,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라는 핵심 슬로건을 전면에 내걸었다.

청소년 추진위원단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최신 트렌드를 고스란히 반영한 체험 구역은 ▲진로존(진로체험) ▲문화존(청소년기관) ▲행복존(공예, 힐링) ▲도전존(체육활동) 등 총 4개의 뚜렷한 맞춤형 테마 구역으로 정교하게 짜여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완벽히 충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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