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선이 대만이 관할하는 최전방 도서 진먼다오(금문도) 인근 제한수역에 진입해 대만 해경이 대응에 나섰다.
22일 대만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중국 해경선 4척은 전날 오후 3시께 2개 조로 나뉘어 진먼다오 제한수역에 진입했다.
대만 측은 중국 해경선 활동이 라이칭더 총통의 취임 2주년 연설 직후 이뤄졌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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