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나는 한때 유럽 무대에서 가장 현대적인 골키퍼로 평가받았다.
결국 맨유는 골키퍼 재편 작업에 착수했고, 그는 '최악의 골키퍼'라는 비판을 받으며 입지가 급격히 좁아졌다.
오나나는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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