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투수 최대 규모의 계약을 노리는 타릭 스쿠발(30,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마운드 복귀를 준비한다.
이에 따르면, 힌치 감독은 스쿠발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건너뛰고 다음 주에 복귀할 것이라는 의견을 일축했다.
스쿠발은 다음 주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해 6월 초 복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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