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자산이 재집권 이후 1년 반 만에 165% 급증하면서 10조 원 고지를 바라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산은 지난해 10조 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해 9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자산을 77억 달러(약 11조7천 억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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