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불펜 투수 김강률(38)이 8개월 만의 공식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강률은 22일 경기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팀의 5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1탈삼진을 기록했다.
김강률의 공식 경기 등판은 지난해 9월 26일 한화와 2군 경기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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