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멸공” 외친 굽네치킨 가맹점, 본사가 나서 급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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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멸공” 외친 굽네치킨 가맹점, 본사가 나서 급히 삭제

굽네치킨의 한 가맹점이 배달 주문서에 ‘멸공’이라는 단어를 써놔 소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대해 굽네치킨 관계자는 와 통화에서 “최근 발생한 한 가맹점 이슈로 문제가 된 표현은 해당 가맹점주가 임의로 사용한 것으로 가맹본부의 공식 입장이나 운영 방침과는 무관하다”며 “가맹본부는 사안 확인 직후 즉시 해당 메뉴명 노출 중단 및 삭제 조치를 완료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멸공은 공산주의를 멸한다는 뜻으로 현대사의 냉전 시기와 군사 정권 시대에 자주 등장했던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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