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80억 유격수' 박찬호 "타격 올라올 때 된거다. 이제 시작 1등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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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80억 유격수' 박찬호 "타격 올라올 때 된거다. 이제 시작 1등이 목표"

두산 베어스 유격수 박찬호(31)가 21일 잠실 NC 다이노스전 승리 후 후배들로부터 물세례를 받았다.

또 두산은 이날 총 5개의 병살타를 유도했는데, 박찬호가 모두 관여했다.

두산 이적 후 첫 광주 원정이었던 5월 12~14일 KIA전에서의 11타수 무안타 부진에서 탈출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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