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22일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이 91세 노모를 조롱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 선대위는 "한 후보 측 인사가 22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91세 노모의 피눈물을 '동원'이자 '패자 선언식'이라 조롱했고, 또 다른 측근은 '(박 후보) 노모가 갑질하고 다닌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한 후보의 지지자들은 온라인에서 구순 노모에게 입에 담지 못할 비하를 쏟아붓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 측은 노모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처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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