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구조 이어 동물구조로 대통령 표창…전인범 前특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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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구조 이어 동물구조로 대통령 표창…전인범 前특전사령관

전인범 전(前) 특전사령관이 동물보호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2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인범 전 사령관은 2007년 7월 샘물교회 사건 당시 대한민국 군사협조단장으로 파병돼 인질 구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인범 전 사령관은 "현역 시절에도 전역하면 '백의종군'의 마음으로 동물보호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서 "퇴직 후에는 동물자유연대 활동 외에 개인적으로 집에서 많은 개와 고양이들을 키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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