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조직 해체 우려 속 돌연 신입 채용을 취소했던 대통령경호처가 다시 공채 선발에 나선다.
새 정부 출범 2년 차에 처음 진행되는 경호관 채용이다.
경호처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인 지난해 6월 당시 진행 중이던 신입 공채와 경력 채용을 모두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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