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수련이 100억 원대 빚으로 아들 김수현의 청춘을 앗아간 사연을 눈물로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데뷔 68년 차 원로배우 백수련이 출연해 오랫동안 꺼내지 못했던 가족사를 털어놨다.
현재 백수련은 아들 김수현과도 자주 만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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