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2026년 부산항 안전점검 종합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송 사장은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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