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토트넘을 생각하다니! 턱 골절에도 출전 의지 활활→“특수 보호 마스크 착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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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토트넘을 생각하다니! 턱 골절에도 출전 의지 활활→“특수 보호 마스크 착용 예정”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제드 스펜스가 턱 골절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스펜스는 첼시전에서 리암 델랍과 충돌로 인해 턱 골절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뛰겠다고 각오하고 있다”라며 “그는 리그 최종전인 에버턴과 경기에서 맞춤 제작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오는 25일 홈에서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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