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부산 KCC 우승에 이바지한 송교창(29)이 해외 진출에 도전한다.
구단은 "송교창 선수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한다"면서 "선수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외 무대 도전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선수의 성장과 새로운 커리어 도전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해외 진출 절차에 협조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송교창은 일본 B.리그 진출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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