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측 "쏘스뮤직과 '손배소' 연기 사유? 재판부가 먼저 기일 조정, 출석 어려웠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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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민희진 측 "쏘스뮤직과 '손배소' 연기 사유? 재판부가 먼저 기일 조정, 출석 어려웠다" (전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쏘스뮤직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 변경 경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 측은 "이는 민희진 측 신청과 무관한 재판부의 기일 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5월 29일 기일은 재판부 사정으로 지정된 일정이었던 만큼, 민희진 측 변호인들의 출석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에 민희진 측은 최대한 빠른 시점으로의 기일 변경을 신청하여 6월 12일로 변경된 것"이라고 구체적인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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