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2승이 있는 베테랑 양지호(37)가 올겨울 태어날 예정인 아이를 생각하며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 선수권대회 우승 도전장을 냈다.
12월에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고 귀띔한 양지호는 "아이 생각이 크게 없었는데, 막상 생기고 보니 책임감이 생긴다"며 선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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