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질주’ 대동 ‘털썩’… 1분기 농기계 실적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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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질주’ 대동 ‘털썩’… 1분기 농기계 실적 희비

실제 대동의 1분기 금융비용은 약 350억 원으로 영업이익 규모를 크게 웃돌았다.

대동은 올해 2분기부터 북미 시장 성수기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AI 트랙터 판매 확대와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농기계 시장이 고금리와 관세 부담, 북미 수요 조정 등 복합 변수에 영향을 받는 구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런 상황에서 북미 현지 대응력과 재무 안정성,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 여부가 실적 차별화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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