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건축물 경관심의를 신청할 때 민원인 스스로 제출 서류를 점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경관심의를 신청하면 70% 정도가 서류 보완 절차 때문에 행정 처리가 늦어지는 불편을 겪었다고 세종시는 설명했다.
세종시가 개발한 시스템은 민원인이 경관심의·협의·자문 등 심의 유형을 선택하면 해당 유형에 맞는 작성 항목을 단계별로 제공하고 제출할 서류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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