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첫날인 이날 오전 조선시대 해양외교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바다 위 국가유산으로 불리는 ‘조선통신사선’이 입항했다.
이 배는 이번 화성뱃놀이축제 참여를 위해 지난 15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앞 해상계류장에서 무사항해 안전기원식을 갖고 서해 항해의 시작을 알렸다.
조선통신사선은 조선시대 ‘대표 외교선’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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