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50명 주민 돌봄 주체로…'건강돌봄 파트너' 활동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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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50명 주민 돌봄 주체로…'건강돌봄 파트너' 활동 시동

부천시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돌봄 파트너’ 양성 교육을 마치고 오는 6월부터 의료·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본격적인 생활밀착형 방문 활동에 나선다.

22일 시에 따르면 ‘건강돌봄 파트너’는 지역주민이 돌봄의 주체로 참여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지원, 정서적 안부 확인 등 일상 속 건강돌봄을 수행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 약 50명을 건강돌봄 파트너로 양성했으며, 의료와 돌봄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건강관리를 지원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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