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가까워질수록, 반년 넘게 얼어붙은 중국과 일본의 관계 회복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 관계의 해빙이 중일 화해를 더 어렵게 만들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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