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는 6월 2일부터 오는 7월 28일까지 지역 경로당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한방으로 한방에 누리기'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기존 통합건강증진사업 연계 프로그램에 더해 정신건강 전문인력과 함께하는 마음건강 돌봄 교육을 병행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통합 건강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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