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구단은 22일 “송교창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한다”며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송교창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구단 측에 해외 진출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번 시즌에도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29분23초를 뛰며 10.8점·4.6리바운드·3.0어시스트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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