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임직원 자원봉사 모임인 새울봉사대가 22일 울산 울주군 수연재활원 아동들과 함께 영화관 나들이와 대왕암 공원 산책을 즐기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은 평소에 외부 활동 기회가 부족한 지역 중증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과 야외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올해 총 1천700여만원을 울주군 7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지원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영화·놀이공원 관람, 체험학습 기회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야외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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