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 고발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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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데이' 정용진 수사 속도…재배당 하루만 고발인 조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으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신속한 수사 절차를 밟고 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 20일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이와 함께 박종철기념사업회는 정용진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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