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코리아듀티프리페스타 기간에 맞춰 관세청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K-공공캐릭터 굿즈 팝업존'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외국인 관광객 주요 방문지인 시내면세점에 지방 관광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존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특색과 캐릭터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전시하고, 참여 지자체 관광 콘텐츠도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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