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에 선발 투수를 맡고 싶습니다." 오는 6월 1일 국군체육부대(상무 야구단) 전역 예정인 송명기(26)가 최근 휴가 때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을 찾아 당찬 도전장을 던졌다.
송명기는 올해 상무 소속으로 8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이호준 감독은 "송명기는 입대 전이나 지금이나 구속 등에 차이 없이 잘하고 있다고 보고를 받았다"며 "선발과 중간, 롱릴리프까지 다 소화 가능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