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빈 기자┃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5시 30분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원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윤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오늘 출정식은 전남·광주 통합의 중심 나주, 멈출 수 없는 나주 대도약 시대를 힘차게 여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민주당 후보 모두의 압도적인 승리로 유능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나주 대도약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 통합시대, 지금 나주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고 그 중심에 빛가람 혁신도시가 있다”며 “빛가람 혁신도시는 더 크게 도약해야 하고 반드시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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