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야간에도 도로의 차선이 잘 보이도록 노면표시 성능 기준이 강화된다.
경찰청은 기존에는 도로가 젖은 상태에서 차선이 잘 보이는지를 측정했으나, 앞으로는 비가 내리는 야간 상황을 기준으로 삼도록 시인성 측정 방식을 강화한다.
국무조정실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비가 오는 밤길 운전 시에도 도로 차선이 잘 보이도록 성능 기준을 강화하는 등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라며 "추진 결과를 국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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