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병역 루머' 정면 돌파…"보증 선 공무원 두 명 모두 해고 없었다" (유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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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병역 루머' 정면 돌파…"보증 선 공무원 두 명 모두 해고 없었다" (유승준)

가수 유승준이 병역 비리와 관련된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유승준은 병역과 관련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를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자신의 병역 비리로 인해 공무원 두 명이 해고됐다는 루머에 대해 그는 "그런 거 전혀 없다.제가 미국 출국 때 일본을 경유해 간다고 했다.당시에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웠어야 됐다"며 "제가 들어오지 않아 (공무원 두 분이) 직장을 잃고 벌금을 냈다는 건 다 루머다.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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