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상가’라는 사회 문제에 대한 건축적 해법을 학생들에게 묻는다.
계룡장학재단은 ‘IN-BETWEEN LIFE-비어있는 공간, 새로운 삶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제7회 계룡장학재단 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1차 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공실 상가라는 사회 문제를 마주한 청년들이 창의적 상상력과 건축적 해법을 통해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여정이 될 것”이라며 “학생의 신선한 시선과 건축적 상상력이 오늘의 도시를 변화시키고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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