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 GTX' 파문, 6·3 선거판 덮쳤다… 정원오 "올 스톱" vs 오세훈 "보강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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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 GTX' 파문, 6·3 선거판 덮쳤다… 정원오 "올 스톱" vs 오세훈 "보강 병행"

기둥 50개 철근 실종… 서울시 "통보했다" vs 국토부 "숨은그림찾기" .

정원오 "안전이 상식, 공사 중단" vs 오세훈 "시민 협박, 박원순 시즌2" .

현장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문제가 생기면 공사를 중지하고 책임자들과 해법을 찾는 것이 상식"이라며 전면 중단 후 점검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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