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드디어 1할대 타율에 진입했다.
김하성은 2경기 연속 안타로 지난 15일 이후 일주일 만에 타율 1할대(0.115·26타수 3안타)에 진입했다.
김하성은 이날 안타와 볼넷으로 두 차례 출루에 성공, 올 시즌 두 번째 멀티 출루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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