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협력업체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최근 본사 대회의실에서 환경·안전·투명경영(ESG) 확산과 상생 협력을 위한 '2026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상생결제 제도와 우선구매 제도, 인권경영 방침 등 다양한 협력 정책도 소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