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저출생·고령화 심화에 따른 복지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가능한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임직원 자원 봉사 활동 연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공동 대응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을 함께 추진한다.
조동칠 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우리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거듭날 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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