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국이라고?…" 돌탑 350개가 나무 사이에 늘어선 이국적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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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한국이라고?…" 돌탑 350개가 나무 사이에 늘어선 이국적인 명소

침엽수 사이로 돌탑이 길게 이어진 풍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한국의 앙코르와트’라는 별칭까지 붙었다.

나무 사이 400여 개 돌탑, 이 풍경 때문에 SNS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

돌탑 숲길은 멀리서 바라보는 데서 끝나는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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