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 신임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6~27시즌 코치진 구성을 마쳤다.
우리은행은 수석코치에 야부치 나쓰미 전 에네오스 코치, 코치에 강영숙 전 대구시청 감독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영숙 코치는 우리은행 소속으로 뛴 국가대표 센터 출신으로 최근까지 대구시청 감독을 맡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