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과 함께 동시대에 프리미어리그(EPL)을 누빈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가 공식 은퇴를 위해 일본 국가대표팀에 깜짝 부름을 받았다.
협회는 오는 31일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둔 국내 출정식 경기에 요시다를 추가 발탁했다고 했다.
요시다의 소속팀 LA갤럭시도 "요시다가 31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이슬란드와의 경기를 위해 일본 대표팀에 소집됐다.이 경기는 일본 국가대표팀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며 국가대표 통산 140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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