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하네” 이런 선수가 손흥민 후임 주장이라니! 로메로, 토트넘 최종전 대신 ‘친정팀 경기 직관’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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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하네” 이런 선수가 손흥민 후임 주장이라니! 로메로, 토트넘 최종전 대신 ‘친정팀 경기 직관’ 택했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운명이 걸린 경기 대신 친정팀의 결승전을 선택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로메로는 토트넘의 운명이 걸린 최종전을 관전하는 대신 아르헨티나로 향하기로 했다.

이어서 “난 정말 끔찍하다고 생각한다.자기가 응원하는 팀 경기는 보러 가면서 강등 위협을 받는 팀의 주장으로서 동료들을 응원하지 않는다.난 항상 로메로가 토트넘을 잠깐 들렀다가 간다고 생각했다.씁쓸하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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