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하나를 목에 건 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터 우노 쇼마가 동거녀인 전 일본 국가대표 혼다 마린과 아이스댄스 조를 공식적으로 결성했다.
둘의 교제는 오래 전부터 알려졌지만 함께 아이스댄스 배워나가는 모습이 올해부터 공개되면서 일본에선 "차라리 현역으로 돌아와 둘이 아이스댄스로 올림픽에 나가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요청이 적지 않았다.
우노는 지난 2월 말부터 여자친구인 일본 최고의 미녀 스케이터 혼다와 아이스댄스 연습하는 장면을 별도의 SNS 계정 만들어 알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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