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소비가 제품 구매를 넘어 체험형태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아모레퍼시픽은 셀레트립과 손잡고 해외 K-콘텐츠 팬들을 아모레성수로 유치하기 위한 협업을 시작했다.
전 세계 K-콘텐츠 이용자가 사용하는 셀레트립 앱을 통해 아모레성수 방문 예약이 가능하며, 콘텐츠 공개와 동시에 예약 시스템이 개시됐다.
셀레트립은 관광, 공연, 팝업, 브랜드 체험 등 다양한 K-콘텐츠 경험을 앱에서 예약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아모레퍼시픽과의 협업을 통해 K-뷰티 분야로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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