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외 네트워크와 현지 지원 체계를 활용해 수출 초보기업과 성장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 강화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6월 1일까지 '2026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38개사 모집…수출 초보기업 부담 완화 올해 지원 규모는 일반 해외지사화 사업 30개사와 긴급지사화 사업 8개사 등 모두 38개사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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