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괘씸해서 부들부들 떨립니다.'.
손주가 어렸을 때 5년간 키워줬다는 그는 "며느리가 평소 어떻게 했으면 손주가 이런 말을 하나 싶어 잠이 안 온다"며 며느리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알바해서 번 돈으로 할머니 화장품까지 사오는 손주면 오히려 잘 자란 것 아니냐"는 댓글에 특히 공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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