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라파엘 게레이로가 현역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
게레이로는 이번 시즌 32경기 6골 2도움을 기록했으나 부상만 5차례 겪었다.
매체는 “게레이로는 커리어 내내 꾸준히 부상과 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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